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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본의 취업활동

한국과 일본의 취업활동은 비슷하면서도 다른 부분이 있습니다.
일본의 취업활동을 제대로 이해하고 충분한 정보를 얻은 다음에 효율적으로 활동하시는 것이 좋습니다.

취업 스케쥴(기업에 따라 다를 수 있음)

7~3월
자기분석, 정보수집, 인턴쉽 프로그램
12월~4월
채용 정보에 등록한다. 세미나, 회사 설명회에 참가한다.
1월~5월
필기시험, 적성검사, 면접, 그룹 토론
3월~
내내정
10월~
내정

외국인의 일본 취업현황(법무성 입국관리국 2011년 자료)

2011년 유학 재류 자격을 가진 외국인이 일본 기업에 취업을 목적으로 재류자격 변경허가 신청을 한 인원은 총 9,143명이며, 그 중 허가된 인원은 8,586명이었습니다.
전년 신청 인원 수 8,467명에 비해 676명(8.0%), 전년 허가 인원 수 7,831명에 비해 755명(9.6%) 증가하였습니다.

국적, 출신지별 허가 인원 수 상위 5개국은 1위 중국 5,344명, 2위 한국 1,209명, 3위 대만 302명, 4위 베트남 242명, 5위 네팔 149명으로, 아시아 국가가 전체의 94.8%를 차지했습니다.

재류자격별 허가 인원 수의 내역은 “인문지식, 국제업무”가 6,006명, “기술”이 1,670명으로 두 재류자격이 전체의 89.4%를 차지했습니다.

취업대상 업종은 비제조업이 6,473명(75.4%), 제조업이 2,113명(24.6%)이었습니다.

주요 업무내용은 통역, 번역(2,543명), 판매 및 영업(1,969명), 정보(591명), 국제업무(462명)이었습니다.

유학생의 최종학력은 대졸이 3,701명, 대학원졸이 2,970명으로 두 최종학력이 전체의 77.7%를 차지했습니다.

앞으로 일본에서 취업하고 싶으신 여러분에게 유용한 정보들이 사이트에 계속 소개될 예정입니다. 자주 방문하셔서 체크해주세요!

【컬럼】내정(内定)과 내내정(内々定)의 차이

일본의 취업문화 중 하나라고 할 수 있는 “내정(内定)”, “내내정(内々定)”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질문을 자주 받습니다.

내정과 내내정의 큰 차이점은,
  • 서면서류가 있는지, 구두약속인지
  • 법적 구속력이 있는지 아닌지 입니다.

회사에서는 일단 내정자를 결정하게 되면 쉽게 결정을 취소하는 일은 없습니다.

내내정 단계는 결정의 취소하기가 쉽기는 하지만, 실제로 그 결정을 취소하는 예는 별로 없습니다.

내내정 단계에서 취소하게 되면 학생으로서는 굉장히 곤란하게 되고 취소한 회사도 신용의 문제가 되기 때문에, 보통의 경우에는 취소하는 일이 없습니다. 내정 단계의 취소는 더욱 더 일어나기 어려운 것입니다

그래도 내정이 취소되는 경우가 있다면
  • 졸업하지 못한 경우
  • 질병에 걸렸을 경우
  • 입사서류에 거짓이 있을 경우
  • 면접에서 거짓말을 했을 경우
  • 범법 사실이 있었을 경우
  • 회사가 도산해 버린 경우
그런 경우들은 취소가 될 수도 있습니다.